결혼정보회사 프리미엄 바로연은 오는 24일(목) 개최된 ‘2025 소비자가 신뢰하는 K-최고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더불어 여성가족부위원장상 국회 표창을 수상하며, 결혼정보업계 내에서 브랜드 신뢰도와 사회적 기여를 동시에 인정받았다.
‘소비자가 신뢰하는 K-최고의 브랜드 대상’은 시사저널이 주최하고, 국내외에서 경쟁력 있는 브랜드를 선정해 품질, 소비자 만족도, 사회적 책임 등 다양한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시상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우수 브랜드의 사례를 널리 알림으로써 국가 경제 발전과 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제정되었다.
바로연은 설립 이후 지금까지 고객의 성혼을 최우선 가치로 삼으며, 특허청에서 인정한 카이스트 공동개발 AI 감성 매칭 시스템과 전담 커플매니저 운영을 통해 결혼정보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특히, 회원 1명당 전담 매니저 3명 배치, 고소득·전문직 상류층 회원 중심, 업계 평균을 크게 웃도는 성혼율, 고객 피해 0% 실현 등으로 고객의 신뢰를 꾸준히 쌓아오며 차별화된 브랜드 경쟁력을 확인했다.
이번 수상은 고객 중심의 운영 철학과 고도화된 서비스 시스템이 소비자들로부터 직접 신뢰를 얻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업체 정지선 본부장은 “이번 수상은 고객의 인연을 소중히 여기며 진정성 있게 서비스해온 결과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객 한 분 한 분의 삶에 깊이 공감하며, 고품격 결혼문화를 선도하는 브랜드로서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을 통해 바로연은 결혼정보업계에서의 선도적인 입지를 다시 한 번 확인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서비스 혁신과 사회적 기여를 통해 더욱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나갈 계획이다.